Eva Ibbotson의 책이 재미있어 보여 몇권 샀는데, 한권도 못 읽었네요. 동생 갈때 주려고 지금 읽고 있답니다.
착한 마녀가 등장하는 이야기예요. 나쁜 사람들을 동물이나 석상으로 만들어버리지요.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다른 책들도 함께 읽을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