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센 뤼팽 전집 5 - 813, 하 황금가지 아르센 뤼팽 전집 5
모리스 르블랑 지음, 김남주 옮김 / 황금가지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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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은 멋지게 성공했어. 황제의 장교들은 아무것도 알아차리지 못했어. 그 바위 덩어리가 내 작품이라는 걸 그들이 어떻게 알아챌 수 있겠어? 마지막 순간 나는 결정적으로 곡괭이를 휘둘러 바위에 균열을 내놓았지! 그 바위가 내가 예상한 길을 따라 굴러 내려왔고, 그래서 내가 황제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는 걸 말이야」
그는 한숨을 내쉬었다.
「오! 뤼팽, 넌 정말 왜 이렇게 복잡하게 사는지! 황제가 너에게 악수를 청하게 하려고 이 모든 일을 계획하다니! 실속 없이 고생만 했군……. <황제의 손도 손가락은 다섯 개뿐>이라고 빅토르 위고는 말하지 않았던가」-.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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