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 어느날 밤 그는 쇼르만 남작의 집에 침입했다가 빈손으로 떠나면서 자기 명함에 이런 글귀를 남겨놓기도 했다."가구들이 진품으로 바뀌면 다시 오겠소.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뤼팽의 유머가 느껴지는 말이네요.-.쪽
왜 외모가 한 가지로 정해져 있어야 하지요? 왜 늘 똑같은 사람이 될 위험성을 피하면 안되느겁니까? 제가 한 일들이 저를 나타내기에 충분한데 말입니다.-.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