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야환담 채월야 7 - 완결
홍정훈 지음 / 파피루스(디앤씨미디어) / 2003년 4월
구판절판


남자는 사랑하는 것을 지키기 위해 싸운다는 마초 100%의 말도 어떤 부류의 인간들에게는 경구처럼 내려오는 듯하지만 그것은 그 '사랑하는 것'에게 큰 실례다. 싸움과 폭력을 미화하는데 '사랑'이란 단어를 가져다 쓰지 마라. 그 자신의 의지가 박약함을 남에게 기대어 보상받지 마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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