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야환담 채월야 6
홍정훈 지음 / 파피루스(디앤씨미디어) / 2003년 3월
구판절판


인간의 자유의지는 소중한 것이다. 신이 낙원을 창조했을 때 인간의 자유의지를 제한하지 않아서 선악과를 따먹었다. 그것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원죄. 그런 의미에서 세건은 실베스테르의 원죄 중 하나였다.-.쪽

선량함을 방패로 삼는 것은 악을 넘어선 악이다.-.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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