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자유의지는 소중한 것이다. 신이 낙원을 창조했을 때 인간의 자유의지를 제한하지 않아서 선악과를 따먹었다. 그것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원죄. 그런 의미에서 세건은 실베스테르의 원죄 중 하나였다.-.쪽
선량함을 방패로 삼는 것은 악을 넘어선 악이다.-.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