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야환담 채월야 3
홍정훈 지음 / 파피루스(디앤씨미디어) / 2002년 11월
구판절판


인간이나 흡혈귀나 다를 게 없었다. 아니, 인간이었던 것들이 흡혈귀로 변하는거니 다를바가 없다고 말해야 하나?-.쪽

죽음으로 모든게 끝난다는 것은 괴로운 오늘을 사는 사람에게는 어떤 유혹보다도 어떤 종교보다도 더 달콤한 것이니까.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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