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야환담 채월야 2
홍정훈 지음 / 파피루스(디앤씨미디어) / 2002년 9월
구판절판


당연히 광신도 되는거지.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사람이 혼재돼 있어야 더 더욱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걸 모르나?
-.쪽

어디서나 느껴지는 시선은 그를 벼랑으로 몰고 가고 있었다. 죽이지는 않는다. 그를 죽이는데 충분한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결코 죽이지 않는다. 그러나 그 압력은 그것만으로도 사람을 미치게 만들 힘이 있다.-.쪽

정의감은 사람을 움직일 수 없지만, 돈은 사람을 움직인다.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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