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야환담 채월야 1
홍정훈 지음 / 파피루스(디앤씨미디어) / 2002년 9월
구판절판


인간은 눈물을 흘림으로써 세상의 죄악을 씻어낸다. - 도스토예프스키-.쪽

"살다보면 좋은 일도 분명히 있는데..."
마지막 말은 어쩌면 자기 자신에게 하는 것일지도 몰랐다. 자기 자신을 속이기 위한 거짓말... 지금까지 계속 반복해온 그...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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