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의 힘겨운 상황에서 가까스로 빠져나왔다고해도 그 후에 당사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두가지 해결책이란 "모든것이 아니면 아무것도 (Everyting or Nothing)"의 원칙뿐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허둥대며 힘으로만 해결하려고 하고 외도로 인한 관계나 기존의 관계를 갑작스럽게 끊어버리려 한다. 그들은 자신이 겪은 일들 중 어느 한가지도 적절히 평가하거나 융화시키지 못한다.
하지만 삼각관계가 두 사람의 관계를 엉망으로 만들어버린다는 사실은 다른 한편으로는 커다란 기회가 될 수 있다. 그것도 제 3자를 합해 세 사람 모두를 위해서 말이다. "인생에서 위기의 사건들은 언제나 자기 자신의 변화를 요구하기 마련이다."-.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