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으로는 초등학교 시절에 읽었던 기억이 있었어요. 엔딩이 참 허무하군...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톰 크루즈가 출연한 영화를 보니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하던차에 선택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