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으로는 초등학교 시절에 읽었던 기억이 있었어요. 엔딩이 참 허무하군...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톰 크루즈가 출연한 영화를 보니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하던차에 선택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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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co 2007-08-22 05: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저도 초등학생때 읽었지요. 지금 기준엔 허무한 엔딩이었지만, 19세기 말이었던 원작 소설의 당시에는 아마 '쇼킹한 반전'수준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보슬비 2007-08-22 05: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허무한듯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있을법한 엔딩같아요. 그때의 생각을 더듬어 다시 읽어봐야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