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죽으면 가게 될거 아니오? 왜 살아서 그렇게 하겠다는 겁니까?'파킨스 신부는 담담하게 대답했다.'자기 기만으로 영위하는 삶음 그 길이만큼의 죄악이므로.''그렇다면 깨달음 다음에 영위하는 삶은 그 길이만큼의 허무 아니오?'-.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