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있었을때는 그저 테러의 국가로만 생각하다가, 유럽에 살게되면서 이슬람에 대해서 다시 한번 돌아볼 기회가 생기네요. 아마도 유럽의 주변국가들이 이슬람 국가들이 많아서인가봐요.
아무것도 모른채 비난만 할것이 아니라, 그들의 생활에 대해서 좀 더 알고 싶은 마음에서 읽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