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을 올려다보면서 아무데나 드러누워 잠을 청하곤 했다. 그러면 그곳은 또 하나의 별들의 평원이었다. 눈앞에 펼쳐진 것은 밤하늘이 아니라 우주 그 자체였다.-.쪽
공포는 위험으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해서, 고통은 몸의 파손을 막기 위해 필요하지. 학습의 능력은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망각은 정보 인출속도의 효율성을 위해서 필요해.-.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