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트 보네거트의 책이라는 것만으로도 눈에 띄었지만 도살장이라는 제목의 음침함과 함께 제가 가본 2차세계 대전시 융단폭격을 받았던 독일 드레스덴의 배경과 사건을 다룬 소설이라 읽게 되었습니다.
아직 '갈라파고스'라는 책만 읽어보았지만 꽤 관심이 가는 작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