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이라는 말이 홀대받는 시대라지만 모든 강국의 국민들은 언제나 애국적이었고, 자신들의 역사를 스스로 창조해왔다는 점을 독자들과 같이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싶다.-작가의 말--.쪽
반이회창 정서는 이 나라의 보수 기듣권층에 염증을 느끼고, 절망감에 빠진 이 나라 젊은이들의 처절한 외침입니다.-.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