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은 사악한 곳이고, 어떤 때는 용뿐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 속에서 악이 깃들어 있다는 생각이 들곤 해. -.쪽
이제 사랑은 한물갔어. 시인들이 죽여 버린거야. 사랑에 대한 시가 너무 많이 나오니까 아무도 그 자들의 말을 믿지 않게 된 거지.-.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