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세자의 고백
이덕일 지음 / 휴머니스트 / 2004년 3월
구판절판


뒤주에 갇히기 직전 세자는 뒤주의 모서를 잡고 "아버님, 살려주옵소서!"라고 빌었다. 그러나 그가 뒤주 소겡 갇혀 신음하던 여드레 동안 "세자를 살려주옵소서!"라고 영조에게 빈 조정 대신은 아무도 없었다. -.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