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배를좀 꺼트려볼까? 싶어서 산택을 했습니다.


고요하고, 너무나 한적한....호숫가.









얼마전에 온 큰비로 이런게 생겼나 보다...

맑은 물에 이런 잔재들까지 비친다.





오리에게 먹이를 주는 아줌마로 인해 완전히 난리가 났습니다.^^



천둥오리가 아닌 아빠가 물병아리 같다고 하는 새가 먹이를 먹고 도망중이다...


 
이미 식사가 끝났는데, 멀리서....헐레벌떡 달려오는 오리떼들.

나무를 깎아서, 만든...기념품 가게 모습.


다음날 아침에도 떠나감을 아쉬워 산책을 했어요.


아....

이 풍경을 언제 다시 볼 수 있을러나....
너무 멋진 풍경을 가슴에 담고 갑니다.


이날 아침 백조에게 먹이를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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