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쯤 이 영화를 봤을때, 무척 드라마적인 성격의 영화였는데 제게 강한 인상을 주었어요.
강한 모성 때문인지 몰라도, 정말 제가 눈물을 흘렸던 영화 중 하나였습니다.

지금 다시 읽으니 그때의 그 감정이 새록 새록 떠오르면서 영화도, 책도 다 잘만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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