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여덟 마리와 살았다
통이(정세라)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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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가족들의 마음이 이쁘고 따뜻해서 읽는 동안 힐링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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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09:5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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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11:1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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