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에만 치중된 요리책들중에 기억하고 싶은 레시피만 모아보았어요.

상반기 동안 업그레이드 될 예정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신랑에게 도움이 될까 구입했던 책인데, '샐러드 파스타'외에 만들고 싶은 레시피가 없어서 읽고 정리했어요. 


 


디자인 구성이나, 레시피는 나쁘지 않지만 이 정도의 가격을 내고 소장할만한 요리책은 아니었습니다. 만약 책 가격이 반값이라면 별한개 더 줄수 있어요. 대신 이 책을 소장한다면 책속의 레시피가 아닌 책 디자인 때문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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