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다 좋아하지만 특히 좋아하는 장르를 고르라면 당연 SF와 판타지입니다. SF는 판타지가 비슷하면서도 확실히 구분되는건 그것이 현재든 미래가 되든 언젠가 이루어질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SF를 그냥 공상과학이라고만 치부하기엔 너무나도 철학적임에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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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 영화 끝까지보지 못하고 2번이나 잠든사실 알어? 그렇게 잼있다는데... 아직까지 재미를 못 느낀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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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보면 더 좋을듯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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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면의 음악과 배경이 너무나도 유명한 영화. 너무 유명한 영화라 뜻도 모르고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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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처럼 생긴 외계인 너무 무서워... 근데 마지막에 너무 엽기적이지 않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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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모두 음모 투성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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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이 정말 무시무시한 존재라고 만들게 했던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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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것이 진짜 현실이고 꿈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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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의 고전이 되버린 영화. I'll be ba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