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서 페트리진 언덕으로 올라갔습니다.

등산열차를 타고 올라가는데, 등산열차 티켓은 20코루나이지만 일반 교통티켓이 있으면 함께 사용할수 있답니다.

페트르진 언덕 위로 올라가면 장미 정원이 있는데, 언덕 아래는 장미가 피기 시작했지만 아무래도 언덕 위이다보니 좀 늦네요.

엄마랑 저는 걸어올라가는 것을 싫어해서 아버지만 탑에 올라가셨습니다.

입장료 60크라운 약 3천원. 엘리베이터 없어 걸어서 올라가야합니다.ㅎㅎ


파리의 에펠탑을 1/5 축소에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솔직히왜 그랬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좀 더 독창적인 탑을 만들었으면 더 좋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라가는 중간에서 쉬시는 모습을 찍어드렸어요.



아버지께서 올라가시는 동안 탑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는데, 뒤의 아이스크림차에 있는 파라솔을 마치 제가 들고 있는 것 같네요. ^^;;

언덕을 내려와서 강가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강을 걸어가고 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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