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오시면서 자주 하시는 말씀이예요.정말 너무 깨끗해서인지 바람은 살랑 살랑 불어 덜 더워도, 봄햇살에 타고 있습니다.^^프라하 하늘위로 날아가는 비행기를 정말 자주 봅니다.마치 푸른 바다위를 달리는 요트 같은 느낌이 들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