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비트 성당 안으로 들어가면 종루로 올라가는 통로가 있답니다. 솔직히 그리 높은줄 모르고 올라갔다가 죽을뻔했어요.. ^^;;

시계탑은 엘리베이터가 있었는데, 여기는 좁은 탑을 원형으로 돌아가며 올라가는데, 나중에 내려올때 계단을 세면서 내려와봤거든요.

대략 287계단이라고 하더군요. 풍경은 무척 좋았지만, 다시 올라가고 싶지 않아요... ㅎㅎ


위에 올라가면 이렇게 보인다죠? ㅎㅎ


올라서서 직접 바라보는 맞은편의 탑을 보니 참 묘하더군요.


성 비트성당 꼭데기로 올라....



주황색 지붕을 배경으로 청동 수탁이 무척이나 멋져보이네요.




블타바강..









페트르진 언덕

계인적으로는 시계탑에서 본 풍경보다는 이곳 풍경이 훨씬 멋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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