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코루나 (대략 3천원)을 내고 구시가에 있는 시계탑에 올라갔습니다.

올라가고 보니 신랑의 고소공포증이 발동해서 정작 신랑은 제대로 구경 못했어요.ㅎㅎ


저 멀리 삐죽하게 솟은 TV 타워.



성 미쿨라쉬 성당?



프라하 성과 성 비트 성당.



구시가의 멋....틴 성당.




정면으로 틴 성당을 바라보니 묘하더군요.

얀후스 동상을 관리하고 있는 중이네요.







멀리 페트르진 언덕에 있는 에펠탑의 1/5 축소한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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