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장에, 발레....모짜르트 모짜르트 를 보러 들어갔다. 

일단, 오늘은 중앙의 좋은 좌석인데...80 코루나 (4천원) 정도로 더 싸게 봤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문화 생활을 즐길수 있다는 것이 참 좋네요.

이사진은 공연이 끝나고, 트램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사람들이 막 쏟아져 나오는...



극장 1층의 천장을 찍었다.

드보르작의 흉상이다.

좌우에 이렇게 유명한 체코 음악가들이 있다. 

이건 재미로 찍은 남자화장실....

여자들이 궁금해 할 거 같아서... 신랑이 찍었습니다.. ㅠㅠ

언제나 멋진 샹들리에 




이번엔 망원경을 하나 빌렸다.

사람들을 좀 관찰해 보자는 의미에서....

천장엔 이렇게 누드화로...음악의 여신이라던지...그런 사람들이 장식 되어있다.



공연이 끝났다.

솔직히 살짝 지루하기도 해서 신랑은 졸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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