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첫째주 목요일에는 1크라운 (50원정도)의 입장료만 내면 들어가 구경할수 있는 곳이랍니다.
프라하라는 도시가 어떻게 세워졌는지의 과정에 대해서 설명한 박물관이예요.
내부는 사진을 찍을수가 없는데, 사실 그다지 재미있는 곳은 아니지만 거이 무료인지라 그냥 구경해봤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