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3
유일한 지음 / 청어 / 2002년 8월
구판절판


시간이란 마약은 참 대단한 것임을 다시 느꼈다. 그 끔찍하고 괴로웠던 사건이 이제는 예전과는 달리 가끔씩 꾸는 악몽거리로 전락하였다. 망각은 인간이 가진 최고의 간사함과 편리함이라고 느끼며 감사했다.-.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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