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으로 볼때 경쾌한 이야기일거라 짐작했는데, 중국의 문화대혁명에 대해서 다루었다고 하네요. 읽는동안 또 다른 역사의 한 경험을 했으면 좋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