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선택한 책인데, '악마의 시'를 쓰고 이슬람교의 표적이 되어 은둔생활을 했던 '살만 루시디'의 작품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네요.
언젠가 '악마의 시'를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