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식시종'이란 제목이 왠지 눈길이 끌어 선택하게 된 책이예요.
자신의 독살을 미연에 방지하지 위해 자신보다 먼저 음식을 시식하는 종을 둔 자.
살기 위해 주인의 음식을 먼저 맛을 봐야하는 자.
과연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