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골당을 나와 도심으로 들어갔다...

 와우...정말 멀었다....속아서 걸어간 길.....무려 어제....왕복 15킬로 정도 걷지 않았을까?...ㅎㅎ

 









바바라 성당의 입구....쪽... 

물론, 반대쪽 입구가 있는데 걸어서 언덕을 가니....후....이런 멋진 풍경과 석상들....










바바라 성당. 

바바라는 광산의 여신이라고 한다.

이곳이 은광으로 유명한 곳이라.....ㅎㅎ






정말 엄청난 크기의 웅장한 곳... 

좋았던 것은....공짜로 봤다...

구경꾼 무리에 섞여...그냥 껴서...돈 아꼈다.... 



은으로 만든 파이프 올간....음....










성당 중앙에 있는 최후의 만찬 장면과....동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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