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오신 핑계로 나도 가보지 않은곳을 이곳 저곳 돌아다니고 있답니다.

 



스트라호프 수도원 정문 



안에 성당인데, 지키는 사람이 없어서 살짝 찍었어요^^;;

  

이곳이 유명한것은 이곳에 보관되어 있는 수많은 책들 때문이지요.

들어가는데 입장료가 있는데, 나중에 별로 볼것이 없으면 하나씩 입장료 내면서 구경하려고 저축해두었습니다.^^














재미있는 담쟁이 나무를 봐서 어머니께서 포즈를 취했습니다.

추워서 이곳 모자를 구입하셨는데, 여기 아니면 쓰고 돌아다니기 좀 그렇죠..ㅎㅎ






스트라호프 수도원을 잠시 벗어나면 전망 좋은곳을 발견하게 됩니다.

나중에 이곳에서 맥주를 마셨는데, 정말 비싸더군요. ^^


이것이 파리 에펠탑을 축소해서 만들었다는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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