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는 제 3지역이라서 2개월만에 이 책을 받아보게 되었네요^^ㅎㅎ
게다가 어머니께서도 놀러오셔서 새책을 읽기가 힘들어 잠시 미루었는데, 오늘 시간을 내어 읽는데 재미 있어 손을 놓기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