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시내를 돌아다니면 이렇게 거리의 악사들을 만나게 된답니다.
구시가 광장의 유명한 재즈그룹.
할아버지들로 구성되셨는데.... 음악이 참 듣기 좋아요.
저녁에 까렐교를 건너면서 처음 본 악사입니다.
와인잔에 물을 담아서 실로폰처럼 쳐서 소리를 내는 경우는 봤지만, 이렇게 손으로 연주하는것은 처음 봤답니다.
집에 와서 저희도 와인잔에 물 담아놓고 해봤더니 되더군요^^ㅎㅎ
정말 멋있어서 동영상을 찍었는데, 알라딘은 동영상을 올릴수 없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