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에 오페라 하우스가 3군데 있는데, 그중 가장 큰 나오드리 디발도에서 발레 '지젤'을 보러갔습니다.

보통 오페라 하우스에서 오페라와 발레만 전용으로 공연하거든요.

개인적으로 오페라보다는 발레가 저는 재미있네요^^

실내다보니 그다지 잘 나오지는 않았지만, 보는내내 좋았습니다.

 

무대 앞에서 음악연주를 하는 오케스트라

내부 샹들리에




내가 이 발레를 보면서 계속 남자같다고 우긴 무용수 (오른쪽 앞줄에 2번째 사람^^)

결국 신랑 화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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