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겉표지 - 세라의 다락방으로 찾아온 친구
아버지와 함께한 행복한 시간
세라가 자신보다 가난한 아이에게 배고픔을 참고 자신의 빵을 나눠주는 대목은 참으로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을 주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