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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먼나라 이웃나라 6 - 이탈리아 ㅣ 먼나라 이웃나라 6
이원복 지음 / 김영사 / 1998년 7월
평점 :
절판
먼나라 이웃나라를 알게 된것이 초등학교 시절인것 같은데, 새먼나라 이웃나라를 보니 참 묘하더군요. 이 책을 읽다보면 왜 사람들이 꾸준히 사랑하고 있는지 알것 같습니다.
이탈리아는 저보다는 신랑이 가보고 싶어하는 나랑예요. 그래서 이탈리아 여행서적도 구입하고 로마인 이야기도 읽고 해서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만화로 그려진대다가, 이야기도 간결하게 설명해줘서 일반 두꺼운 서적보다 머리에 쏙 들어오기도해 더 좋은것 같아요. 사실 그전부터 유럽의 여러 문양이 비슷한것이 궁금했는데, 이 책을 통해 그 한가지 사실을 알게 된것 만으로도 큰 수확을 얻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어야한다는 생각도 들고요.
현 이탈리아라는 국가가 생기기전까지의 역사를 살펴보면서 좀 더 이탈리아라는 나라를 다시 보게 되고, 나중에 여행하더라도 알고 보는것과 모르고 보는것의 차이를 느낄것 같습니다.
책이 품절이 되었던데, 다시 재판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