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스토이 단편집

느낌표때문에 찾게 되었는데, 러시아 전래 이야기를 읽을수 있어 좋았어요. 그리고 톨스토이가 신과 인간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가졌겠다는 생각도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습니다.

 나는 사진이다

요즘처럼 1인 1디카 시대에 이쁘게 사진 찍고 싶지 않는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이 책은 사진 찍는 법을 가르쳐주기보다는 마음가짐을 일러준 책입니다.

 샤갈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에서 나온 책인데, 읽으면서 내내 행복한 마음을 준 책이었어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샤갈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그의 작품에 좀더 애정이 생기게 되더군요.

 소공녀

클래식 스타즈의 시리지 책중에 하나예요. 어린이 서적인데, 외서로 읽지 않았다면 다시 읽지는 않았을 책이지요. 어릴때 읽고 다시 읽으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누구를 설득하기 위해서 읽기보다는 설득당하지 않기 위해서..^^;;
하지만 예전에 읽었던 '설득의 심리학'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다이어트 때문에 관심이 간 책이지만 그저 그랬습니다. 쉽게 할수 있다고 하지만 저녁일 먹지 않는다는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은 일이지요.



짧은 이야기로 이루어진 책인데, 읽는동안 많은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대화의 중요성을 '브레멘 음악대'의 이야기에 맞춰 설명한 책이예요. 아이디어가 좋고 이해하기 쉬워 좋았던 책입니다.

 햇빛사냥

올해 처음 읽는 시집입니다. 올한해는 시집 10권 읽기가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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