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시다 코웰 지음 / Little Brown & Company / 2010년 8월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 6권째이면 슬슬 지겨울만할텐데... 생각이 들었는데 여전히 재미있네요. 시리즈 9권까지 있는데, 그후도 재미있으면 완결 달려볼까 합니다. 책 속의 삽화와 오디오북이 책의 재미를 더 증폭 시킨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언제쯤 영화처럼 히컵이  Toothless를 타게 될까요? 과연 완결때까지 탈수는 있을런지...

 

 

말성쟁이 Toothless 때문에 하루라도 편할날이 없는 히컵.

 

 

아마도 드래곤 길들이기를 읽고 계신다면, 이 책이 히컵이 나이가 들어서 쓴 책이라는 것을 아실거예요. 그 기초가 되었던 히컵의 손글씨...를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야만스럽게 힘만 쓰는 바이킹이 되기보다는 책읽기를 좋아하고, 커서 용에 관한 책을 쓰기를 바랐던 히컵이지만, 부족의 족장인 아버지는 히컵을 이해하지 못해요.

 

 

드디어  Toothless에게도 그린 라이트가 켜지는건가요? ^^

 

 

책을 통해 검술을 배우는 히컵.

 

 

도서관에 발견한 비밀 통로.

무시 무시한 용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히컵이 가지고 있는 용에 관한 지식으로 잘 물리칩니다.

 

 

자신과 이름이 같은 선조의 책을 발견한 히컵.

그동안 자신의 생각이 바이킹으로써 옳지 않는걸까 생각했는데, 다시 한번 용기를 내봅니다.

 

 

드래곤 길들이기에 나오는 용들의 사전.

무시 무시한 용들도 있지만, 귀여운 용들도 많아요.

 

 

 Toothless를 통해 배우는 용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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