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m Jay Epstein / Harpercollins Childrens Books / 2013년 6월

 

'The Familiars'는 매력적인 고양이의 모습이 좋아서 읽게 되었는데, 조금 더 읽찍 읽었으면 더 재미있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미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이야기들에 흥미가 살짝 떨어졌거든요. 아무래도 Familiars들과 인간과의 관계의 유대감이 없다보니 왜 이들이 그렇게 기를 쓰고 인간의 편에 설까?하는 생각에 공감이 좀 떨어진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3편의 가장 장점이라면 4편이 완결인걸로 알고 있었는데, 3편에서 인간과 인간의 편에 선 'Familiars'의 적인 Paksahara의 최후를 맞이한다는거였습니다. 예상치 못했던 결말인지라...... 그렇기 때문에 4편은 무슨 이야기를 다룰지 살짝 궁금해집니다.

 

 

동물 좀비들의 공격

 

 

좀 당황스러웠던, 인물의 등장과 퇴장이 넘 빨랐어요.ㅎㅎ

설마... 나오겠지, 다시 등장하겠지...했는데, 그냥 그렇게 사라져버렸음.

 

 

Skylar가 자신을 죽이는 미래를 보게 된 Gilbert

 

 

우연한 행운으로 자신의 미래가 바뀌었다고, 혹 자신이 예언에 있는 동물중에 한 마리가 아닐지 의심하는 Aldwyn은 과거로 가서 만약...이라는 상황을 만나게 됩니다.

 

 

Paksahara를 물리치기위해 연합해야하는 고대의 마법 동물들.... 그리고 Galleon (?)

 

 

자신의 적이었던 죽은 삼촌을 만난 Aldwyn.  좀비 캣은 넘 무시무시해보이네요.

 

 

보는 순간 자동으로 물먹는 하마가 떠올랐어요. ㅋㅋㅋㅋ

 

 

좀비에게 통째로 먹혀서 다행인지 불행인지...

 

 

누가 진짜 Gilbert?

 

 

드디어 자신들의 예언을 완성하고, 명예로운 그들의 역사를 만들게 됩니다.

예상했던 결말이긴한데, 좀 이르네요.

 

설마 Paksahara가 다시 나타날까?하지만 이미 좀비로 부활했던 Paksahara를 다시 물리친 상황이니 또 나타나지는 않겠지요.^^ 아님 원래 작가는 3편에서 끝내려했는데, 4편을 출간한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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