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쾌한 설득 심리학
케빈 호건 지음, 손기찬 옮김 / 행복한마음 / 2006년 9월
평점 :
품절


사실 저는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해서 이 책을 선택했다기보다는 설득 당하지 않기 위해서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인간관계에서 설득이라는 것은 자신의 이익을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볼때, 이 책은 자신의 이익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이익까지 고려하는 마인드를 밑바탕에 깔려있는 설득방법이지요.

그런데, 이책을 읽으면서 저자 역시 이 내용이 옳다는것을 독자에게 설득해야하는 상황에서 그닥 성공적이지는 못했습니다. 여러가지 예제와 도표, 생활에 응용해보라는 문제도 제시해주었지만, 읽는동안 별다른 공감이나 재미를 못느꼈어요. 그래서인지 제목처럼 통쾌하게 읽혀지지 않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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