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와 명예와 명성보다는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사는 편이 낫다.-.쪽
"누구에게 해 끼친 것도 아니잖니. 단순한 장난에 불과해." "해를 끼쳤어, 내가 나 자신에게. 난 자존심을 잃었어. 내가 부끄러워. 그렇다고 너를 탓하는 건 아냐, 밀리. 전부 내 잘못이야. 난 내 자신에게 창피한 짓을 저질렀어."-.쪽
어린 조이스는 대담하게 말을 걸었다. 조이스는 낯선 사람들 앞에서는 수줍음을 타지 않았다. 그녀의 인생에서 아무 의미도 없는 이들이 그녀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리든 개의치 않기 때문이다.-.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