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는 이런 역사들이 다 시험 문제라 별로 친해지고 싶지 않았는데, 시험에 대한 부담이 사라진 지금은 좀 편히 읽을수 있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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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7-01-22 14: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슬비님~ 위험한 대결요~ 그럼 외서는 13권으로 끝나는데 우리나라에서 5권까지만 출간되고 만거예요? 에공.. 어쩐지 아이들이 이야기가 안 끝난것 같다고 하더니만... 끝을 알려면 원서를 읽어야 하는가!! @@;;

보슬비 2007-01-22 1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외서는 올해 엔딩을 냈어요. 그렇지 않아도 스윗매직님께서 이곳에 오셔서 그 책을 선물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물론 제가 옆구리를 찔렀습니다.ㅠㅠ)
번역본이 출간되면 좋겠는데, 그닥 성공하지 못해서인지 번역본이 나올 기미가 안보이네요. 레모니 스니켓이 이 책을 통해 언어의 천재성을 보여주는데, 과연 번역이 그걸 잘 풀어갈지 의문이네요. 기회가 되면 외서를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알라딘에서도 외서를 판매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