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미님이 대세인가봅니다. 제철재료를 가지고 요리를 하시다보니, 저는 요리프로를 본것이 아닌데, 반찬을 만들고 보면 수미님이 만들었다며, TV보고 만들줄 오해(?)를 받아요. 재료는 같지만 레시피는 달라요. ㅋㅋ

 

 

 

음식에 관심이 있어서인지, 음식과 역사 혹은 문화 조합은 옳은 예. 

 

 

처음엔 미술책인줄 알았는데, 음료의 시각효과를 다룬 음식책인것 같네요.

 

 

어설픈 고추장 만들기는 알고 있어요. 직접 고추장을 만들 계획은 아직은 없지만, 한국인으로써 전통 장만들기 장에 대해서 알고 싶은 생각은 있었는데 마침 알기 쉽게 설명된 요리책을 발견해서 읽어본후, 좋은 책이면 소장할까해요.

 

  

 

관심 요리책들

 

 

 

연말이 다가올수록 무언가 정리하고 싶은 강박증을 가지게 되네요. ㅎㅎ

 

정리의 기술중 공간 활용도 무시못하지요. 이런 책들을 읽다보며 좋은점 하나라도 알고 실천할때 생활의 지혜도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다육식물을 '괴근식물'이라고 불리기도 하네요.

식물을 키우다보니, 식물을 통해서도 삶의 순환을 배우고 있습니다.

 

 

 

한국의 들꽃과 나무는 정가가 딱 5만원이라서 희망도서 불가 가능성이 높지만, 혹 희망도서 불가되더라도 도서관에서 정기도서로 신청해줄까 싶은 마음에 신청해 보았어요.

 

    

  

 

 

 

기타

 

 

 

** 희망도서 신청하려고 보니, 다른분이 먼저 신청한 책들.. **

 

  

 

 

 

 

대출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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