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 매료된 볼프강은 그의 두번째 이름을 라틴어로 바꾸었다. 이후부터 그는 볼프강 아마데우스(신의 총아)라 불리게 되었다. 아마데우스란 그가 태어났을 때 받은 이름 테오필루스를 이탈리아식으로 바꾼것으로 그전에는 고틀리프라는 독일 이름으로 바꾼 적도 있다.-4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