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 : 신의 사랑을 받은 악동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11
미셸 파루티 지음, 권은미 옮김 / 시공사 / 1995년 4월
구판절판


이탈리아에 매료된 볼프강은 그의 두번째 이름을 라틴어로 바꾸었다. 이후부터 그는 볼프강 아마데우스(신의 총아)라 불리게 되었다. 아마데우스란 그가 태어났을 때 받은 이름 테오필루스를 이탈리아식으로 바꾼것으로 그전에는 고틀리프라는 독일 이름으로 바꾼 적도 있다.-4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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