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덴을 돌아보고 약간 출출하기도 해서 커피와 빵을 시켰습니다. 곧 점심을 먹을 생각으로 한개씩만 주문했어요.

커피는 1.5유로 빵은 2유로인데, 솔직히 이 빵보다는 여러 야채들이 올려있는 빵이 먹음직스러워보였지만, 독일 소시지가 유명해서 골랐는데 보기의 허술함보다 맛이 아주 훌륭해서 입안을 즐겁게 해주더군요.
게다가 커피맛도 무척 풍부해서 좋았습니다.

소시지가 너무 맛있어서 구경도중 소시지 가게에서 소시지 몇종류를 사왔습니다. 3종류의 소시지를 9유로에 구입했습니다. 사실 너무 많은 종류에 독일어는 잘 몰라서 그냥 찍어서 골랐는데 잘 선택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