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와 관우, 장비가 처음 만나 뜻이 맞은 탁주의 시장바닥은 세 사람을 기려 삼의로 라고 이름 붙여진 거리 한쪽 어수선한 시장바닥에 놓여져 있었다. 그 옛날 술집이었던 자리는 지금은 허름한 가게로 있었고 주위는 장터였다.=>도원결의 현장. 지금은 많이 변했지만, 만약 그곳에 가게 되면 새로운 감회에 젖을것 같네요.-2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