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720권선에서 올해를 마무리하게 될것 같네요. 그중에 기억에 남는 책들을 뽑아봤습니다.

  꿈꾸는 책들의 도시

너무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판타지류를 좋아하고 책에 관한 이야기라 더 흥미가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마치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를 읽는 기분이 들게 하는 책이었어요.

 

독특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추리소설이었어요. 겉표지까지 마음에 들면 더 좋았겠지만 무척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재미있는 판타지 시리즈였습니다.

암울한것이 제가 좋아하는 스탈이예요.

짜증나는 책이었지만, 그래도 인상적이었어요.

기괴한 추리소설이고 결말이 좀 시시했지만,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향수가 생각나는 책이었지만 착한 주인공이라 향수 주인공보다 덜 매력적이더군요. 때론 악이 더 끌릴때가 있어요.

다시 읽어도 재미있는 책이예요.

 

  

오랜만  Edge Chronicles 7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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